놀라워라 조선일보의 헤드라인을 뽑아내는 편집술~~~
2008년 7월 19일자 조선닷컴 정치면 메인화면이다.
헤드라인만 보면 5년동안 노무현 대통령이 첨단기술 124건, 금액으로 185조을 유출한 것처럼보인다.
그렇지만 내용을 보면
노무현 정부 5년동안 불법적으로 해외로 유출되려다 당국에 적발된 첨단기술이 모두 124건, 피해예상규모로 환산하면 185조6천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은 18일 지식경제부 자료를 분석한 보도자료를 통해......“적발건수와 피해예상액은 2003년의 경우 6건, 13조9천억원에 불과했지만 2004년 26건(32조9천270억원), 2005년 29건(35조5천억원), 2006년 31건(13조5천730억원), 2007년 32건(89조7천억원) 등으로 점차 늘어났다”.....
그는 “첨단기술의 해외 유출을 기도한 사람들의 신분은 전직 직원이 전체의 절반이 넘는 73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직 직원도 31건에 달했다”며 “기술유출 동기는 전체의 71.7%(89건)가 개인영리나 금전적 유혹으로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떠들면 조선일보기법을 통한 편집술은 야당할때나 여당할때나 여전하다. 독자들로 하여금 시각적인 면을 충족시켜주기 위하여 친절하게 헤드라인 옆에 노무현 전대통령의 사진까지 넣었다.
이제 퇴임하여 고향 봉하마을에 내려가서 국민들과 조용히 교통하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하여 조선일보에서 악의적으로 왜곡된 편집을 하는걸 보니 아직도 바보 노무현에 대한 피해의식을 심하게 가지고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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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트랙백 거신글이 서로 내용이 맞지 않는것같아서요
이글로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 http://infobox.tistory.com/496
리카르도님.. 알겠습니다. ^^
역시..그들의 편집술..빛이 나는군요..
좀 굶어 봐야 정신을 차리겠죠?
맞아요 이번 기회에 C.J.D으로서는 처음으로 배고픈걸 느껴야할거 같아요..
조선일보가 한 일 치곤 그리 놀랍지도 않습니다만..^^..
조중동을 보면 아직도 대한민국 대통령이 '노무현'인 줄로 알고 저주를 퍼붓는 것 같습니다.
엄연한 법률 상 대통령이 얼마나 섭섭해 하실까요. ^^
씁쓸하다 못해 서글픕니다. 암튼.. 조중동이 있어도 아름다운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지적 잘 보았습니다.
즐필하세요.
예.. 그냥님 알겠습니다.
조중동이 찌그러져야 아름다워질거 같은데요. ^^
조선일보 짱입니다.
낚시 대회 나가면 항상 1등 할듯... 조선일보 니들이 짱이다.
조선 짱~~
수십년동안 절대로 1등자리를 놓치지 않았던거 같아요.
이렇게 말도안되는 욕먹는 것이 노무현으로 나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믿는 사람도 없고 오히려 순교자 같은 이미지를 주지 않나요.
조선일보는 바보입니다.
잠자는 호랭이 코털을 건드는거죠..
노짱 스타일은 정치를 안하다고 말했으면 안하는 스탈이에요.. 시골에서 국민들과 조용히 소통하고 있는데 이명박, 한날당, 좃선일보 트리오가 기어코 호랑이는 링 위에 올라오게 만드네요..
용서하되 잊지는 말자 ?! 우리, 용서해 주기 위해서라도 저들이 한짓을 결코, 결코 잊지 말고 국민들이 다같이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합시다. 조중동 절독, 광고주 불매가 우리가 해야하고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나서, 자유, 정의가 실현되는 날에 우리 저들을 용서합시다. 그 날이 오면..
와룡님.. 100% 공감합니다. 조선일보 없어지는 날이 대한민국의 역사가 깨끗히 새로 쓰여지기 시작하는 날이 될거에요.. 그날까지.. 그날이 올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