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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31. 10:35

Barbara Mandrell - Years 생각꺼리2008. 10. 31. 10:35

 

Barbara Mandrell - Years


Faded photographs,
The feelin's all come back
Even now sometimes you're feelin' so near
And I still see your face, like it was yesterday
Strange how the days turned into years

빛바램 사진들을 바라다보니
옛사랑의 감정이 다시 밀려오는군요
지금도 가끔은 그대가 내 곁에 있는듯 합니다
바로 어제인듯 그대의 얼굴이 아직도 생생하군요
어떻게 그토록 많은 나날들이 흘러버렸는지
의아하기만 합니다

Years of hanging on, to dreams already gone
Years of wishing you were here
After all this time, you'd think I wouldn't cry
It's just that I still love you, after all these years

이미 지나버린 꿈들에 집착해온 나날들
그대가 곁에 있어주길 바랬던 수많은 나날들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흐른뒤에도
그대는 내가 울지 않으리라 생각했겠지요
그건 이렇게 수많은 시간이 흘렀어도
내 그대를 아직까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Night time gently falls, another day is gone
I turn around to find you're still not here
I leave the hall light on, in case you come back home
Funny, I can say that for years

어둠이 서서이 온 세상을 까맣게 물들이면
또 하루가 지나가 버리지요
행여 그대가 오시지 않았나 뒤돌아봅니다
참 우습지요 그렇게 지나온 수많은 나날들을 말할수 있다는게

Years of hanging on, to dreams already gone
Years of wishing you were here
After all this time, you'd think I wouldn't cry
It's just that I still love you, after all these years.

그대가 곁에 있어주길 바랬던 수많은 나날들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흐른뒤에도
그대는 내가 울지 않으리라 생각했겠지요
그건 이렇게 수많은 시간이 흘렀어요
내 그대를 아직도 사랑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렇게 수많은 나날이 지났는데.





Posted by 찬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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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08.11.01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의 마지막 밤을 위한 노래로 들립니다. ^^
    식상한 어느 가수가 부른 10월의 마지막 밤을~♬ 하는 노래가 이젠 식상하다 이거죠? ^^
    제가 그렇다고 어제 대문 인사글에 적었더니...
    희수님은 노래선곡을 바꾸셔서 다른 노래를 올리셨더군요.
    찬늘봄님도 그런 맥락이신 거죠? 크.

    찬늘봄님의 멋진 11월을 빌어드리겠습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늘봄님~ 저 놀러왔어욤!!
    요 몇일 아주 또 정신없다고 지인님들 방문을 못했답니다. 엉엉..ㅠㅜ
    10월에 마지막밤이란 곡을 몰랐던 신세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흙흙)로서는 그저 눈을 휘둥그레하게
    뜨고 다들 10월의 마지막밤이 뭘 어쩄따는 걸까요~ 이러고 있었더라능..ㅎㅎ

    좋은 곡에 흥얼흥얼~
    오늘 하루 즐거운일만 가득~하세욤~~!!

    • Favicon of https://aunijin.tistory.com BlogIcon 찬늘봄 2008.11.03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명이님 안녕하세요..
      많이 바쁘셨는가봐요.. 한가한거 보다는 바쁜게 좋은거에요.^^

      그러고보니 '10월의 마지막 밤'으로도 세대를 알수 있겠네요.. (흙흙흙~~~)

      명이님도 활기찬 하루되시고.. 알찬 11월되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