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이게 48년전 얘기인지 현재 얘기인지 구분이 안가는군요.
사회자는 누구?....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32501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찬늘봄

트랙백 주소 :: http://aunijin.tistory.com/trackback/60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선인장^^ 2008/07/02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스페셜인가요? 옛날에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그사람이 이사람이라는 생각을 미처 못했네요. 정말 가슴아픕니다. ㅡㅡ

    • BlogIcon 아리수 초심으로 2008/07/02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역사스페셜 맞아요.
      저도 한때 유인촌을 좋아했었는데..
      장관을 할때부터 실망스러웠어요
      그리고 스스로 완장맨 역활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제일 먼저 옷을 벗어야할 장관은 유인촌이란 생각이 들어요.

  2. BlogIcon McHahm 2008/07/0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는 지금 저걸 보여 드려도 아마 뜻을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요. 그도 이제는 가진자이거든요. 사람은 언제나 스스로가 가진자라는 인식을 하면서 타락하는 것 같습니다. 잃을 게 없다는 생각으로 세상을 바꿔 나가야 하는데...

  3. BlogIcon 작은인장 2008/07/02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분들이 좋은 말씀 해 주시네요. ^^

  4. 감투가무서워 2008/07/02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투'라는 것이 사람을 이토록 저질스럽게 만들어버린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시켜주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렇게 확고하고, 깔끔하고, 깨끗하고, 청렴한 것 같은 이미지는
    그저 벌어먹고 살기 위한 '수단'밖에 더 이상은 되지 않는 것을 보면
    그동안의 신뢰가 한 순간에 무너지는 느낌이네요.
    아니면, 그 전부터 이미 그런 마음을 품고 있었으나
    철저히 이미지 관리로 인해 우리가 몰랐을 뿐이었던가....

    • BlogIcon 아리수 초심으로 2008/07/02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큰틀의 가치관이란 것은 DNA와 같이 몸 속에 녹아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방송할 당시 유인촌은 잠시 많은 대중의 눈을 빼앗기 위한 연극을 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