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는 본래부터 외부에 개방적인 국가였다, 본래 반도이고 항해와 무역이 발달한 고로 외부와의 문물의 접촉이 빈번했고, 이렇게 무역으로 쌓은 부와 그리고 외부에 대한 개방적인 자세로 인해 유럽의 문화를 태동시키는 르세상스의 태풍의 눈이 되기도 했다.
빛이 있으면 어두운 그림자도 있는법, 이러한 상업의 발달과 외부에 대한 개방적 풍토는 한편으로는 고리대금업 같은 악성 돈놀이가 성횡하고 토착민과 이주민의 경제 헤게모니 싸움도 빈번하게 일어났다, 알파치노가 주연한 영화 베네치아의 상인에서, 이태리 사람들의 유대인 혐오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는 당시에 고리대금업의 피해가 상당히 심했으며 유대인에 대한 이태리 사람들의 악감정을 여과없이 잘 보여준 영화이다.
베네치아 상인에서 유대인 샤일록의 죄는 그가 사업을 하는데 불법을 해서가 아니다, 사업을 하는 자중에 불법을 하지 않는 자가 누가 있던가! 그가 죄인인 진정한 이유는 고리대금으로 하루벌어 먹고사는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 였기 때문이었다, 이점이 그가 용서받을 수 없는 진정한 이유인 것이고, 작가는 이런 그를 사람이 아닌 흡혈귀와 같은 자로 묘사한 것이다.
본문기사에서 밀라노에서 중국인들의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고 하고 이는 리어커를 이용해 장사를 하는 중국인에 대한 단속이 주된 이유라 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이태리에 갔으면 이태리 법을 존중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행정적 단계를 거처 항의를 하고 시장을 요구하는 것이 민주적 기본질서이다.
어쨋든 리어커를 이용해 물건을 판매한 이들이 이태리 경찰의 타켓이 된 이유는 몰까? 그들의 경쟁 상대가 바로 이태리의 힘없는 서민이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생산된 싸구려들을 길에서 노점을 하는 그들은 작은 점포를 운영하는 이태리 소규모 상인에게는 직격타가 되는 셈이다.
더구나 그들은 이태리에서 쌓은 부를 사회로 다시 환원하지 않고 자신들이 몸집만 불리는 즉 차이나 타운의 확장에만 몰두한다. 예를들면 통상 점포를 개설하려면 은행에서 돈을 차입해야 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런데 중국애들은 차이나 타운 조합에서 돈을 독자적으로 차입해 주변 이태리 서민들의 작은 점포를 하나씩 인수한다.
즉 해당 사회와 융화를 거부하고 완존히 고립되는 하나의 독립 사회를 구성하는 것이다. 이는 과거 유태인과 거의 유사한 방식이다. 처음에는 서민들의 경제를 잡아먹고 나중에서 중소 기업을 종국에는 대기업까지 잡아먹고 그 나라를 통제하는 것이 유태인들이고 이들과 같은 길을 가고 있는 것이 현재 화교이다.
당연히 해당 주민들의 반발감이 극도로 표출될 것이고 이건 기회가 되면 유태인이나 회교들을 공격하는 빌미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한 것은 그가 악마적 성향이 있기도 하지만 유태인에게 그동안 피를 빨려온 독일 서민들의 원망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우리나라도 얼마전 여수에서 불법 체류자들이 오히려 큰소리치고 한국정부에 치료비와 관련 모든 비용을 약속을 요구해 받아내었다고 한다. 모든 불법체류자가 문제이지만 화교는 특히 국가적으로 집중 관리를 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들은 기존의 토착민의 양분을 빨아먹고 자라는 거머리 같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이미 동남아에서 화교들의 경제 수탈로 인해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으며 이들때문에 국민 화합이 방해받고 분열과 반목의 길로 가고 있다. 우리 질서를 존중하고 같이 융화 되길 원하는 외국인들은 환영하며 많은 혜택을 주되 반대로 화교처럼 기존 질서를 부정하고 자신만의 이기적인 성을 구축하려는 자들에게는 강력하고 냉혹한 법으로 응징하는게 대한민국의 국위를 지키는 일이라 하겠다.
출처 : 서프라이즈 (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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